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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8월 28일 오늘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 5

NEDIA 뉴스2026. 8. 28. 오전 9:03:34조회 331
**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기준** ### 1. 엔비디아 8.74% 급등…나스닥 1.57% 상승 엔비디아의 사상 최대 실적과 강한 성장 전망이 뉴욕증시 전체를 끌어올렸습니다. * 다우지수: **+0.20%** * S&P500: **+0.72%** * 나스닥: **+1.57%** * 엔비디아: **+8.74%** 엔비디아가 2028회계연도에도 높은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제시하면서 AI 투자 둔화 우려가 크게 완화됐습니다. 국내에서도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와 HBM·반도체 장비주 수급에 긍정적인 재료입니다. [뉴욕증시 마감](https://www.yna.co.kr/amp/view/AKR20260828005900072) ### 2. 한국은행, 기준금리 3.00%로 연속 인상 한국은행은 어제 기준금리를 **연 2.75%에서 3.00%로 0.25%포인트 인상**했습니다.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인상입니다.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. * 물가 재상승 위험 * 서울·수도권 집값 상승 * 가계대출 증가 * 예상보다 강한 국내 성장과 수출 시장에서는 이번 결정이 단발성 인상에 그치지 않고, 향후 **3.25%까지 추가로 오를 가능성**도 열어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. [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](https://www.bok.or.kr/portal/singl/baseRate/list.do?dataSeCd=01&menuNo=200643) ### 3. 코스피 6,900선 회복…외국인 순매수 전환 어제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했지만, 한은의 금리 인상 발표 후 상승 폭이 줄었습니다. * 코스피: **6,912.37, +1.53%** * 코스닥: **837.65, +1.30%** * 원·달러 환율: **1,380.9원** *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: **1,524억원**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도 후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. 삼성전자는 1.72%, SK하이닉스는 2%대 상승했지만 장 초반 급등분은 일부 반납했습니다. 오늘은 미국 반도체 랠리를 이어받아 **코스피 7,000선 재도전 여부**가 핵심입니다. [8월 27일 국내 증시 마감](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27142951008) ### 4. SK하이닉스, 미국 첫 HBM 생산거점 착공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HBM 양산용 공장 건설을 시작했습니다. 미국 내 첫 HBM 생산거점으로, **2029년부터 연간 수십만 장 규모의 생산**을 추진합니다.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이 **2030년 말까지 이어질 가능성**이 있으며 경기 둔화가 오더라도 AI 메모리 수요가 급감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 이번 투자는 단순 공장 증설보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AI 기업과의 공급망을 현지에서 강화한다는 의미가 큽니다. [SK하이닉스 미국 투자 관련 인터뷰](https://www.yna.co.kr/amp/view/AKR20260828000351071) ### 5. 금리 인상으로 부동산·건설업 부담 확대 기준금리가 3%로 올라가면서 부동산 시장에는 주가보다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됩니다. * 주택·상업용 부동산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 * 개발사업 금융비용과 PF 부담 확대 * 수익형 부동산의 요구수익률 상승 * 매도자와 매수자 간 가격 격차 확대 * 건설사 신규 사업과 토지 매입 위축 가능성 특히 상업용 부동산은 임대수익이 같다면 금리가 오를수록 매수자가 적용하는 캡레이트도 높아져야 합니다. 따라서 당분간 거래는 **저금리 대출 승계가 가능한 자산, 공실이 적고 임대료 인상이 가능한 핵심 입지, 개발이익이 명확한 토지**로 더욱 집중될 가능성이 큽니다. ## 오늘의 시장 판단 > 오늘은 엔비디아발 반도체 상승세와 한국은행의 긴축 부담이 맞서는 장입니다. 반도체에는 강한 호재지만, 기준금리 연속 인상은 건설·리츠·부동산·고평가 성장주에 부담입니다. 지수가 강하게 출발하더라도 금요일 차익실현과 외국인 수급에 따라 장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. ※ 8월 28일 오전 기준이며, 투자 권유가 아닌 시장 참고자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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